쥐새끼는 다 싫어.

오늘은 날씨도 개떡같고, 뭔가 맘에 안든다.
컴터도 고장나서 고치는데 2일 정도 걸릴 듯하다. 안그래도 블로그이전 때문에 머리아픈데...
그건 그렇고 요즘은 농번기?? 이다.
난 농촌총각이다. 그래서 모자리를 한 2주전쯤에 했다.
파릇파릇 잘자고있는 모들을 보면 괜히 흐믓하다..
근데..이런 젠장!!!! 뭐야 이거!!
어젯밤_ 처들어 왔다...망할 쥐들이!! 이런 CB 놈에 쥐새끼들 ~ 왜 다 파헤쳐놓고 GR이야!!

이 썩을 놈에 쥐새끼들 내가 오늘 다 잡아 죽여 버릴테다~!!!
그러나 쥐새끼들이 좀 빠르네??
이런;;;; 내가 따라 잡을 수가없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3개의 쥐덫 설치와, 6군데에 쥐약 투하.
단순한 새퀴들, 벌써 쥐약 한바탕 먹고 갔다. 오늘밤 다 뒤져 버려라!!!
아_ 어쨌든간에 쥐새끼는 큰놈이고 작은 놈이고 뭐 망치는데는 일가견이 있는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