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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5일 목요일

애드센스 최적화는 어떻게 하는거니??

<난 내년쯤 기대하고 있다 - 이미지 네이버 어느분 블로그>


이 글에는 애드센스의 최적화 방법이 없음을 알립니다.


    생각없이 블로그 덥썩 만들어놓고,  또 생각없이 포스팅하고, 또 생각없이 애드센스 광고 달아 놓고..... 난 뭘하는 걸까??  이 목적없는 잡블로그가 되어가는 느낌.. 언젠가 어느분의 블로그인지는 기억은 나지않는다. 그곳에서 이런 글을 읽었더라. 방문자수는 많지만, 댓글이나 방명록이 없는 블로그는 죽은 블로그이다. 지금 내 블로그.... 그런 블로그는 오로지 핫이슈를 포스팅하고, 방문자수 많이 늘려서 블로그 광고수익을 올리는 수 밖에 없다 라고 하더라.  그런데, 난 이도저도 아니네??  광고 클릭수도 엉망이고, 내용도 튼실하지 못하고.... 나 그런 잡블로그 된거야??  그런거야?  내 의지완 상관없게 그리 되버린거야??  으아아아~  시러시러!!!


    그래서 나도 뭔가를 해봐야 겠다라는 생각에 애드센스를 건들여 보자!!  라고 생각했다. 솔직히 이때까지는 방문자 많으면 그만큼 광고 클릭수 높아지겠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아니더라. 100명 올때라 1000명 올때랑 클릭률은 똑 같더라.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다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애드센스를 최적화 하라!!  더라. 아놔_ 난 지금 블로그 검색엔진 최적환지 먼지도 모르겠는데, 애드센스 최적화하라구???  답답합니다. 뭘 이리 해야 할게 많은지...
<최적화 실패!!!>


    너 이제 한달 됐으면서 참 많이도 생각했구나. 이제 40일 해봤으면서 무슨 걱정이 그리 많아~ 그딴거 신경 쓰지말고, 포스팅이나 꾸준히 해!! 그러면 점점 좋아질꺼야. 첫술에 배부른 법은 없잖아. 블로그가 쉬운줄알았니?? 꾸준히 진득허니 해야하는게 블로그야. 그리고 너만의 색을 찾아!! 그리고 이웃들과 소통해봐. 다 차근차근 해야 되는거야. 너 사회인이 되기위해 12년을 공부하고 노력했잖아. 근데 뭐가 그리 급해~

     라고 대부분의 유명 블로거나 블로그 팁을 주는 블로거들이 말했다. 아마 초보블로그 운영 팁은 저게 다인듯하다.(농담;;;;)


    그래서 몇일동안 애드센스를 위치를 바꿔가며 나름의 최적화를 해서 붙여 놓은게 지금의 배치이다. 효과는??  와우!!  클릭 막해!!  올레!! 라고 말하고싶다.  하지만 현실은........ 거의 변화 없다. 그래도 이게 제일 좋은 듯해서 이렇게 뒀다. 나의 경우 보통 첫방문자다. 체류시간도 30초미만이다. 시작페이지와 종료 페이지가 같다. 결국 믿을 곳은 본문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래서 중앙 본문라인에만 4~5개를 달아두었다. 뭐 효과가 눈에띄게 변화가 있으려면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난 이게 답이라고 믿고 있다. 나중에 한달뒤에 봤을때도 변화가 없다면 그때 또다시 바꿔봐야지.


    애드센스 가이드를 보니, 지금 이 배치가 가장 무난한것 같기도.......가이드는 참 자세히 잘 설명해 두었다. 근데, 가이드에서 추천하는 광고 배치를 보면, 거의 모든 부분이 좋은 위치다. (물론, 블로그의 성격, 화면등에 따라 틀리고, 그것에 맞추는게 최적화라지만....)  가이드가 나에게 도움이 안 됐다. 사이드바 넓이도 본문 사이즈도, 광고랑 뭐하나 제대로 맞는게 없더라.  그럼 블로그 사이즈조정해봐.  라고 말하면 울고싶어지니 그런 발언은 사양한다. 난 아무것도 만질 줄 모른다. 태그라던지 HTML이라던지 CSS 라던지 아무것도 모른다. 건들지를 못하고 그냥 이대로 사용하고 있다. (배울꺼니 걱정말기를....)

    누군가 그러더라.  모르면 물어보라고. 정답이다. 모르면, 물어보고 배우면 된다. 애드센스 최적화?? 모르면 물어봐라. 검색엔진최적화? 모르면 물어보라.      정작 난 혼자 패대기 치고 있지만..

    애드센스를 처음 하는 자여, 최적화하라. 최적화는 일단 물어보고 하라. 그래도 안되면 남의 것이라도 베껴라.그래도 맘에 안들면, 바꿔보고 비교하라. 답은 없다. 잘 찾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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